잡담

나의 신한알파리츠 투자는 매우 어렵게 되었다.

언덕위의바람 2020. 1. 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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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알파리츠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데

 

좋지 못한 가격에 샀다.

 

언론에서 떠들고 당시의 상황과 지금은 매우 다르다.

 

항상 좋은 가격에 사는 것을 항상 최우선시 하는데

 

클릭이 나가버린것...

 

되돌아보니 여러가지 리츠에 대해 공부하고 각 리츠에 대한

 

장단점 매력등을 세심하게 보기 시작했다.

 

선매수 후공부 수순으로 정말 큰 실수를 했다.

 

크게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지만 실수한 이번 매매가 너무나 싫다.

 

손절 할 정도로 큰 돈도 아니고 포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도 아니지만

 

이러한 행동이 나올때마다 자꾸 곱씹게 된다.

 

현재 상장된 리츠중에 제일 괜찮아 보이는 리츠는 맥쿼리인프라로 보인다.

 

다음으로는 신한알파리츠와 케이탑리츠 에이리츠 쯤 되는 것 같다. 그 다음 나머지로 보이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는 신한알파리츠보다 케이탑리츠나 에이리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리츠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신규상장된 리츠를 샀다.

 

맥쿼리를 제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자산증식이다.

 

계속해서 뭔가 새로운 사업을 늘리고 이익을 추구한다.

 

지금 당장의 배당이 낮아질수도 있지만 성장하는 자산은

 

매력적이다.

 

다음으로 케이탑리츠와 에이리츠는 상업용 그리고 주거용이면서 수도권에 집중화된 자산이다.

 

물론 명성에 비해 다소 불량한 자산을 소유하는 것도 눈에 보이기는 하지만

 

큰 틀에서는 유통자산보다는 주거용이나 상업용 그리고 수도나 수도권에 집중화된 자산이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정부정책이 대출을 옥죄고 부동산을 잡으려 한다고 말로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하지 않다. 부동산시장도 정부를 이길 것 같다.

 

nh리츠도 나름 우량한 자산을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자산을 매입해야 하는 시점이 단기간에

 

도래하는 점과 자산증식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는점

 

맥쿼리를 제외하고 자산증식에 대한 의지가 있어보이는 리츠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다만 자산을 잠시 맡아 놓는 성격의 리츠가 많아 보인다.

 

어쨋든 푸념반 이때까지 공부한거 조금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었는데

 

부동산 상승장을 기대 할 수 있는 장이 아니라면

 

리츠는 크게 매력적인 자산이 아니라는 것

 

서울개발을 억제하는 현시장의 마인드는 리츠에 크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다.

 

차라리 세종시 관련된 리츠라면 투자 할만한 구미가 당긴다.

 

그러나 리츠에 대해 호되게 혼나고 공부해본 결과

 

크게 매력적인 자산은 아니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당분간 매력적인 자산이 아닐 것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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